일본 키로로에서
일본캠프 후 송별회
에이펙스 도리스군터와
하이원캠프
곤지암

 

클럽 알파인은  2007년 알파인 스노우보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클럽입니다.

그동안 클럽을 운영하면서 느낀 것은 클럽은 살아있는 나무라는 것입니다. 참여하는 회원의 노력에 따라 가지는 무성하지만 속이 텅빈 그런 나무가 될 수도 있고 작지만 알차게 열매를 맺는 그런 나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클럽 회원 모두가 작지만 내실을 다지며 단계적으로 클럽을 키워나가는 것이 클럽의 나아갈 방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호회에 가입하는 목적은 사람들마다 틀리겠지만 회원으로 자리 매김을 하며 즐겁게 라이딩을 하고, 추가로 어느정도의 배움도 받을 수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동호회를 찾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또한 그러한 이유로 동호회를 만들었습니다. 고만 고만한 도토리들이 모여 많은 것을 가르쳐 드릴 수는 없지만 알파인으로 발을 내딪는 분들 그리고 이미 알파인을 타고 있지만 동호회 활동의 즐거움을 아직 느끼지 못하신 분들과 함께 클럽을 키워가고자 합니다. 

클럽의 모토는 함께 하는 라이딩입니다. 잘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즐겁고 또 보기에 Cool 하다면 그것 또한 클럽에 모이는 즐거움이라 생각합니다.

마음속에 품은 알파인에 대한 열정을 이제 행동으로 옮길 때입니다.

클럽 알파인과 올시즌, 아니 앞으로 최소 10년은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여러분의 열정을 나누어주세요!